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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건너편에 사시는 분이 문을 쾅쾅 닫아 무서워 죽겠네요 by 아르카딘

2012년 12월 25일 오후 9시 경에 안양시 만안구 석수3동 충훈부의 한 빌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.

저희 집의 건너편에 사시는 분이 밤에 문을 쾅쾅 닫는거 때문에 저희 부모님이 잘 주무시지 못하는데요.

이에 어머니가 문을 좀 살살 닫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.

그러자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폭언과 욕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.

저는 뭔일인가 싶어서 나가봤더니

"너 이 집 새끼지? 너 나와바 시팔 새꺄"

라면서 저에게 뭐라하십니다.

저는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욕하는 이 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

경찰 부르는거 이야기하고 집으로 못오게 서있기만 했습니다.

그랬더니 경찰오고는 내가 칼을들고 아저씨를 위협했데네요?

더 어처구니가 없어서 술 많이 마신거 아니냐고

나는 집에서 그 아저씨 하는말에 몇마디 한거 밖에 없고 집 밖으로는 나간적 없다고 했습니다.

그랬더니 벌금 문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.

정말 술 마시고 잘하는 짓이다 싶어서 경찰에게 그가 했던 이야기 다하면서 저 아저씨가 우리 위협했고 제 앞에서 부모님을 모욕했다고 말하면서 아버지와 그 건너편 분은 경찰서로 가셨습니다.

참으로 어처구니 없네요.

술 마시고 참 잘하는 짓이다 싶네요.

아, 어처구니 없어서......이거 일단 민원 넣어놔야겠습니다.

뭐 저런 사람이 다있어.

다음에는 녹음해서 경찰 불러야겠습니다. 확실하게 보내야지 내 집 근처에서 내 부모님 욕하는 새끼를 그냥 두고 있을 수는 없죠.

민원 넣고 주변에 이야기 다 뿌리고 주소 공개하고 양로원에 오늘 벌어진 일 다 프린트 해다가 붙여놔야겠습니다.

그 분 할아버지님이 양로원 가신다는데 캥기긴 하지만 상관없습니다.

크리스마스 날에 이게 뭔 일이야....나참

덧글

  • 라비안로즈 2012/12/26 12:12 #

    그런일 있을때는 무조건 녹음 해야만 합니다...-_-;;;;
    고생하셨네요...
  • 시로야마다 2012/12/26 14:33 #

    헉..;;;
    제대로 확실히 녹음해서 확실하게 못하게 해버리세요.
    무섭네요 정말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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