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06월 23일
....PC방 면접 있는날...
면접이라고 할것도 없다...
이력서를 제출하라는 것뿐
만나는 시각은 8시...
난 준비를 하며 생각했다..
'이력서에 쓸것은 내가 다닌 학교들 뿐...그 이상도...그 이하도 쓸게 없었다'
물을 얼굴에 뿌리며 나는 그 지난날의 아무것도 안한 날 후회했으며 책망했다..
하지만...
"하지만...후회는 해봤자 늦은 법, 자 부딪쳐볼까?"
난 거울에 서있는 나에게 수건을 건냈다...
물론...그 쪽의 나도 수건을 건냈지만...

받은건 나 하나뿐...
이력서를 제출하라는 것뿐
만나는 시각은 8시...
난 준비를 하며 생각했다..
'이력서에 쓸것은 내가 다닌 학교들 뿐...그 이상도...그 이하도 쓸게 없었다'
물을 얼굴에 뿌리며 나는 그 지난날의 아무것도 안한 날 후회했으며 책망했다..
하지만...
"하지만...후회는 해봤자 늦은 법, 자 부딪쳐볼까?"
난 거울에 서있는 나에게 수건을 건냈다...
물론...그 쪽의 나도 수건을 건냈지만...

# by | 2004/06/23 16:00 | [환상]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허나.....
오지 않는다.....털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