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PC방 면접 있는날...

면접이라고 할것도 없다...

이력서를 제출하라는 것뿐

만나는 시각은 8시...

난 준비를 하며 생각했다..

'이력서에 쓸것은 내가 다닌 학교들 뿐...그 이상도...그 이하도 쓸게 없었다'

물을 얼굴에 뿌리며 나는 그 지난날의 아무것도 안한 날 후회했으며 책망했다..

하지만...

"하지만...후회는 해봤자 늦은 법, 자 부딪쳐볼까?"

난 거울에 서있는 나에게 수건을 건냈다...

물론...그 쪽의 나도 수건을 건냈지만...


받은건 나 하나뿐...

by 제드D기얀 | 2004/06/23 16:00 | [환상]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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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그나 at 2004/06/24 09:07
피씨방 면접은 나도 봤지...연락 준다고 하지?

허나.....

오지 않는다.....털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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